어린이들과 함께 피폭체험기, 원폭시를 읽어보시지 않겠습니까?
     
   
피폭체험기 등을 읽고 평화에 대하여 생각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낭독에 필요한 것은 평화를 기원하는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특별한 기술도 장치도, 장소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말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전달됩니다.
   
피폭체험기

 미요시 타에코
    원폭으로 숨을 거둔 어머니를 중심으로 가족에 대하여 쓴 글.
    타에코씨는 자택에서 피폭. 당신도 중상을 입었으면서도 지혈을 위하여 여동생에게 천을 싸 매는 어머니.
    옆에 있던 사람에게 안기어 타에코씨는 그 자리를 탈출.
    이것이 어머니와의 영원한 이별이 되었다.
  오다 나오코
    자코바쵸의 건물소개작업에 동원되어 피폭한 것에 대하여 쓴 글.
    중상을 입고 시내를 방황하다가 구조되어, 우지나에서 니노시마의 구호소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아버지가 찾으러 와 줄 때까지의 5일간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거라고 말한다.
   
    원폭시 출전:'작은 기원(치이사나 이노리)' 쵸분샤
  • 무제(소학교 5학년, 사토 토모코)
  • 아버지(소학교 3학년 카키타 케이코)
  • 선생님의 화상(소학교 2학년 카쿠타니 노부코)
  • 히로시마의 하늘(하야시 유키코)
  • 원자폭탄(소학교 3학년 사카모토 하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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