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히로시마 원폭사망자추도 평화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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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폭체험기 낭독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이야기 해 주자
피폭체험기 낭독회


사진 오른쪽:낭독 봉사자의 협력으로 개최한 낭독회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립 쓰루오카 제2 중학교 2학년: 2008년 2월 20일


(참가자의 감상)
어린이들
피폭체험기 낭독회
  • 박력과 임장감이 있어 심금을 울렸다.
  • 원폭시를 소리 내어 읽으니까 피폭체험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다.
  • 세계에 '평화'를 더욱 외치고 싶다.
  • 전쟁이나 핵무기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 원폭이나 평화를 가족에게 알려주고 싶다.
선생님
  •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고 '귀로 듣고 느낌'으로서 필자의 심정이 더욱 강하게 전달되어 온다.
  • 당시 모습을 상상하면서 들을 수 있어서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났다.
  • 전쟁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전쟁이나 원폭의 비참함을 알려주는데 아주 좋은 방법이다.

■ 낭독회의 반응

     2004년 6월부터 7월까지 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피폭체험기 낭독회'를 개최. 대단한 호평을 얻어 2005년 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피폭체험기의 낭독은 2004년 8월 6일, 세계를 향해 발표한 히로시마시장의 '평화선언' 속에서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어른 세대가 피폭체험기를 읽고 이야기하는 프로젝트를 전개합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낭독회를 세계로

     누구나 낭독회를 개최할 수 있는 낭독세트 제작, 국내외에 낭독회 PR을 통해 전국, 전 세계로 피폭체험기를 읽고 이야기하는 활동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피폭체험기를 읽고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피폭자의 기억과 심정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국립 히로시마 원폭사망자추도 평화기념관에서는, 피폭자나 그 가족이 남긴 피폭체험기를 10만 편 이상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 수기에는 피폭을 직접 체험한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진실과 심정이 기록되어, 많은 사람들, 특히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에게 피폭체험을 전할 수 있으며, 피폭체험이 없는 사람들도 피폭자의 기억과 심정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꼭 가정에서, 지역에서, 학교에서 피폭체험기, 원폭시를 어린이들에게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 낭독회의 실시사례, 피폭체험기를 읽은 감상이나 어린이들과 나눈 이야기를 보내 주십시오. 홈페이지 등에서 소개하겠습니다.



[문의하실 곳]
국립 히로시마 원폭사망자추도 평화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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